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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2010/08/06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잘 계셨어요?^^
너무 글이 안올라와서 쪼금 서운했어요 ㅋ
트윗은 자주 하시는거 같아서...이 참에 스마트폰을?
하다가 회사에서 9월쯤에전사원에서 보급한다는
희소식을 맞았네요 ㅎㅎ
그럼 9월 이후엔 자주 볼 수 있겠죠?^^-
도대체 2010/08/07 14:59 address modify / delete
이이경님도 잘 지내고 계세요? ^^ 제가 요즘 블로그에 무심하죠? 흐흐. 이래저래 살면서 할 말이 쌓이면 블로그에 올리곤 하는 건데, 매번 짧은 말들을 트위터에 바로 올리면서 사니까 블로그에 따로 쓸 말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게다가 이 블로그는 텍스트큐브로 만든 건데 그게 모바일로 관리하기 불편한 것도..; 여하간! 조만간 트위터에서도 만나요. 히히 (오 근데 스마트폰 지급이라니 좋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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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생활 2010/08/15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요즘 상상마당에서 '김한민의 드로잉 텔링'이란 수업을 듣고,
그 수업 안에서 '만화'를 그리는데
그렇게 정말 작심하고 만화책을 만들고 있는 건 처음이라..
어려우면서도, 참 좋은데요.
제가 그리고 있는 주인공 캐릭터가 또
도대체님의 그림과 닮아있네요.
(이런 그림체 쓰시는 거 며칠 전에 처음 알았는데)
7년전쯤
'내가 만화를 그리면 이러저러하게 얼굴 체형, 눈코입을 달아야지
이러저러한 느낌의 만화를 그려야지.. '
생각하고 있던 제가 도대체님의 만화를 처음 발견했을 때
'아니, 벌써 그렇게 그리고 있는 사람이 있었잖아!'
놀랐던 그때처럼.
반가움과 신기함과 ..등등.
(예전 만화체보다 도대체님 얼굴이 더 동그스름해졌어요. - 지금 제 만화도 그렇답니다 -
혹, 살이 찌신? ㅎ)-
도대체 2010/08/16 20:12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반가워요. 트위터 아이디를 보니 누구신지 알겠어요! 어제 저랑 멘션 주고 받으셨죠? :)글 그림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살은 더 찌지 않았어요. ㅋ 그림 수업은 재밌으신가 봐요. 나중에 그리신 그림들도 보여 주셔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건 좋은 거 같아요.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생기는 거니까... 좋은 벗이 될 거라고 믿어요. 아무튼 다시 한번 더 반갑구요! 트위터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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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10/08/18 20:07 address modify / delete
네. 경복궁 쪽을 좋아해서 종종 나가요. 같이 일하는 곳도 그쪽에 있어서 가끔 들르기도 하구요. 종로도서관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괜찮은 까페 좋아요. 기회가 되면 함께 마시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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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2010/08/27 2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락방에 처음 드나들던 시절보다 주인공이 성숙한 이미지! 그땐 깻잎소녀 같았는데 이젠 뭔가 아가씨 느낌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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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10/07/02 23:52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뮤비를 실제로 보면 순서도 다르고 그렇지만...
얘들을 보자마자 복장이며 머리 모양을 보곤 젠틀맨이 딱 떠오르더라구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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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보랭 2010/07/14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맨날 몰래 와서 구경만 하고 갔는데...
이 포스팅 보고 댓글을 안달수가 없어서 남기고 가요 ㅋㅋㅋㅋ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
이경룡 2010/07/17 0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싀크한 도시견공.
요새 조금 주인의 관심이 뜸해요.
발톱을 손질해준지가 오래거든요. 헐. 감히.
나는 그걸 느껴요.
'안녕, 난 돌아갈래.'
츤데레 견공은 글을 쓸 줄 알아요. 많이 배웠거든요.
그런데 손가락이 없어서(그러고보니 그는 요새 내 양치질을 빼먹곤해요)
컴퓨터를 사용하죠. 아, 물론 마당에서나 노는 천한 것들은 이런 거 못해요.
지금 즈음이면 주인이 공대 하나 구성해서 날 찾고 있을 거에요.
그래요. 그의 습성을 지배하는 것은 나예요. 난 다 꿰뚫어보고 있었다구요.
소름 좀 털어주니 저런 생각이 드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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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10/08/22 00:04 address modify / delete
마음에 들어? ㅋㅋ 잘 지내고 있음? 휴가는 다녀왔고? 너무 덥다. 더위 먹지 말고 튼튼하게 지내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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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엽다!
히히 고마워!
요즘은 전시 안하시나욤... 전에 삼청동인가..까지 가서 봤었는데.. 헤헤..
아아 안국역 근처 전시 때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저도 전시회를 하고 싶은데... 잡힌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 꼭 다시 :-) 꾸벅
그림이 너무 예뻐서 제가 가게 주인이라면 왁스코팅하겠어요 메뉴 변경 절대 없다 ㅋ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4개나 달렸습니다. •_• 스킨설정인가요 그림만큼 예뻐요 ^^
으악 고맙습니다. ㅋㅋ 아 좋아라.
'받은 트랙백이...'는 제가 스킨 수정하면서 문장을 그렇게 바꾸었어요. 히히
와우....~~~~ 샌드위치랑 커피는 실컷 공짜로 드셧나용?~~ 저같아도 왁스코팅해서 영구보관해놓겠네용 ㅋ
크으 고맙습니다!
단골 까페라 평소에 일하는 분들이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는 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