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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명박
2007/11/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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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07/11/07 15:48
2007/11/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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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딴 걸로 미안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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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 2007/11/07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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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맨슨하고 정말 닮았네. 생각도 못했는데~
도대체
| 2007/11/09 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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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도 남들이 사진 만들어놓은 거 보고 알았지.ㅎㅎ
디테
| 2007/11/07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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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긴한데.. 꿈에 나올까 두렵습니다.
꺼이꺼이.. 마릴린맨슨 좋아했는데..ㅜㅡ
도대체
| 2007/11/09 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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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랜만이에요!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우리 또 언제 송년 모임 안 한대요? 으허허
휴머니즘
| 2007/11/07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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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옹도 다시 나오고..(10년전 나이 많다고 당시 김대중 후보를 씹었던 그가 이제 나이가 더 많다)
다카끼 마사오의 딸이 유력한 대선후보로 달린적도 있었고
남의집 귀한?자제분들을 직업적 깡패들을 데리고 납치,구금,폭행한 대기업 회장님은 전통적 방식으로 없던 지병이 생겨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뺀질이 정동영은 여전히 올곧은 8대2가르마를 유지하고
주식은 가을비처럼 떨어지고...
맥주나 마시잣!!
도대체
| 2007/11/09 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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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회창아저씨 염색한 머리가 눈에 확 들어오데요.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이마도 그렇구요.
이번 대선은 남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보면 재밌긴 한데, 일원으로서 지켜보는 기분은 바닥이군요.
맥주 드실 때 제 몫으로도 한 번 건배해 주셔요.
앙탈여우
| 2007/11/07 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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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씨와 맹박이 중에 누가 대통령이 될지 궁금한 건 저 뿐인가요?
제 주변 사람들은 그런 얘기하는 걸 너무 싫어해요. -_-
도대체
| 2007/11/09 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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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얘기 좋아해요. 하는 것도 좋아하고 듣는 것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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