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의 다락방 -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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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문서 | 2008/01/10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귀엽네요 ㅋㅋㅋ
도대체 | 2008/01/11 10:22 | PERMALINK | EDIT/DEL
그죠? ^^
달별 | 2008/01/10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북동 비둘기가 아니고, 고양이네요.^^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구요.
주어지는 일 잘 하실거죠?
대체님의 행복한 일상을 소원합니다.
도대체 | 2008/01/11 10:24 | PERMALINK | EDIT/DEL
크~ 성북동 고양이로군요. ^^
열심히 따박따박 걸어가 보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우유소년 | 2008/01/11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 ^
도대체 | 2008/01/11 10:25 | PERMALINK | EDIT/DEL
우유소년님 안녕하셨어요? :)
aspacia | 2008/01/11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흑^^
빵 두 덩어린 줄 알았어요.
혹..멀리서 보면 덩~인줄 알지도.
ㅎㅎ
도대체 | 2008/01/11 10:26 | PERMALINK | EDIT/DEL
캬캬 맞아요/
휴머니즘 | 2008/01/11 0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사진 2시방향에 있는 개집에서 평생 살고 싶어라~
도대체 | 2008/01/11 10:29 | PERMALINK | EDIT/DEL
크하 개집을 발견하시다니.
저 집 개 불쌍해요. 목줄도 짧은데 풀어주는 적도 별로 없고
식구들이 아예 쳐다보질 않거든요. only 방범용 개.
휴머니즘 | 2008/01/11 14: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더욱더 안성맞춤이군요.
누가 내목을 개줄로 걸어놓고 있는것 같아서요.흑흑
도대체 | 2008/01/11 15:45 | PERMALINK | EDIT/DEL
워매... 왜 그러신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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