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의 다락방 -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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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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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00:34 2008/03/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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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탈여우 | 2008/03/18 0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래간만에 보는 그림체 반갑!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작년 봄에는 벗고 다닌듯.
옷이 아무 것도 없.... ㅠ0ㅠ
도대체 | 2008/03/19 01:01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ㅎㅎ
vk | 2008/03/18 1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 공감되네요,
작년보다 무려 6킬로나 쪄버려
바지가 28에서 31로 입어야 되요. ㅠㅠ
다행히 살이 쪄서 보기 좋아졌다곤 하지만
내 바지 돌리도 흑흑흑

ps.혹시 허리살만 줄이는 방법 아시나요?
도대체 | 2008/03/19 01:04 | PERMALINK | EDIT/DEL
알찬(!) 한해를 보내셨나봐요
앨리수 | 2008/03/18 22: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빤쓰바람에 치마 흔들며 랄랄라 하는거 보고 좀 무서웠어
그 다음 장면이 혹시 머리에 꽃 꽂고 생닭 먹는건가 싶어서........
아, 현실적이라 더 슬픈 만화여!
도대체 | 2008/03/19 01:04 | PERMALINK | EDIT/DEL
크크크크 생닭!!
vk | 2008/03/19 1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해도 알찬(!) 한해로 보내버리면 아마 공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OTL
도대체 | 2008/03/20 00:08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흐흐
우유소년 | 2008/03/19 17: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오랜만에 보는 '도대체 만화'에 훌쩍 반가움이...

저도 저렇게 눈 안보이게 웃고싶어요.. (봄인데 -_ㅠㅠ)

...

그리고 첫 장면 배경 연두색은 하트네요... ^ ^ (꽃은 진달래?)

얼른 꽃피는 봄 되었으면...
도대체 | 2008/03/20 00:09 | PERMALINK | EDIT/DEL
봄이 가장 좋아요.
올봄엔 많이 웃을 수 있길요. ^^
아르하 | 2008/03/28 2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옷이 얇아지니.. 외면했던 살들이...T.T
도대체 | 2008/03/29 08:24 | PERMALINK | EDIT/DEL
전 지금 심각한 지경이에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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