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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일요일 오후
이준익 감독님네 마당에 앉아
잡채와 냉커피를 얻어먹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평화로이 일광욕했다
고 얘기하면 아무도 믿지 않을 거" 라서
사진을 부탁드렸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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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23:00 2008/05/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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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준익 - 고미숙 대담 동영상 : "인문학과 영화, 그 어울림과 맞섬"

    Tracked from 도서출판 그린비 2008/08/08 15:25  delete

    지난 7월 말에 올렸던,「고미숙, 이준익을 말하다 : 인문학과 영화 그 어울림과 맞섬」(2008. 7.28) 포스트를 기억하시나요? 그 포스트 맨 아래, “고미숙-이준익 대담” 깜짝 이벤트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비록 여러분의 참여는 저조했지만(ㅜ.ㅜ), 세상에 라이브만 재미있으란 법 있습니까. 꼭 오고 싶었지만 시간 때문에 못 오셨던 분, 소심한 성격 때문에 낯선 공간에 발 들이는 것이 꺼려지셨던 분들을 위해 대담 현장을 동영상으로 담아 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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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ystall 2008/05/12 0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니 이런 부러울 데가..!

  2. 신어지 2008/05/12 1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본인 아닌거 같은데. 왜케 튼실하지.

  3. 이규훈 2008/05/12 2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체 님 ... 드디어 잃어버린 가면의 행방을 찾으셨군여!!!

  4. aspacia 2008/05/13 0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이, 가면 안 쓰신 게 훨 나은데요.
    아니면 가면을 바꾸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실은 좀 무섭-_-;;
    자화상 그림 출력해서 도화지에 붙여드릴까요?
    ㅋㅋㅋ

  5. 앨리스 2008/05/13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좀 짱인듯!!!!!!!

  6. vk 2008/05/13 1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녀배달부 대체와 카우보이 쭈운' ^ㅜ^
    점하나 차이로 '미녀배달부 대체'라고도 해보니 어감이 상당하군요 ㅋㅋㅋ

    제발 "유즈 플리즈 닥쳐 줄래"라곤 하지 마세요 ㅎㅎㅎ

  7. palepoli 2008/05/24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면 안엔 어떤 미모가 숨겨져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