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슬로우 퀵 퀵 (slow slow quick quick)展
* 소개
http://dodaeche.com/1448
* 리뷰
앨리스님의 리뷰
http://toxicalice.egloos.com/4419755
aspacia 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aspacia/60052284877
h_ 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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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지 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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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문화소식]
▲종로구 재동 구마갤러리에서는 현대사회의 병폐와 개인적인 상처를 근간으로 작업을 벌이는 작가 5명의 작품으로 '슬로우, 슬로우, 퀵, 퀵'전을 열고 있다. 참여작가는 최근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민아, 프리랜서 출판 기획자인 '도대체', 미술과 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와이피' 등 5명이다. 전시는 29일까지. ☎02-742-5421. (연합뉴스)
[미술]딴지일보 기자 ‘도대체’ 화가됐네
◇‘상처는 나의 힘’전-구마 갤러리
서울 재동 구마갤러리가 세 번째 기획전 ‘슬로 슬로 퀵퀵(slow slow quick quick)-상처는 나의 힘’전을 열고 있다.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이제 막 작품활동을 시작한 김민아, 딴지일보의 기자로 알려진 프리랜서 출판기획자 도대체, 다양한 매체와 오브제를 통해 미술의 문맥 속에서 현대사회의 모순과 부조리를 드러내는 서영배, 캐릭터 작업을 해오고 있는 와이피, 끊임없는 투쟁을 그리는 전소진 등 작가 5명이 참여했다. 30일까지. 02-742-5421 (뉴시스)
1. 그냥 단신, 소식이지만 얼씨구나 하며 퍼왔습니다. 내가 언제 또 이런 면에 실릴 수 있겠슈?
2. 지금 하는 일이 출판쪽이긴 하지만 '출판기획자'라기엔 좀... ㅎㅎ
에디터에 가까운데 글이 아니라 그림 쪽이구요
나조차도 명확히 대체어를 못 찾겠으니 패스~
3. 딴지일보 퇴사한 게 벌써 만 6년이 넘었는데 여전히 내겐 늘 '딴지일보' 딱지가 붙어유.
딴지 경력을 한 번도 부끄럽게 생각한 적 없어서(오히려 자랑스러움) 불만은 없어요.
하지만 언젠가 다른 딱지가 붙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오겠죠?
2. 지금 하는 일이 출판쪽이긴 하지만 '출판기획자'라기엔 좀... ㅎㅎ
에디터에 가까운데 글이 아니라 그림 쪽이구요
나조차도 명확히 대체어를 못 찾겠으니 패스~
3. 딴지일보 퇴사한 게 벌써 만 6년이 넘었는데 여전히 내겐 늘 '딴지일보' 딱지가 붙어유.
딴지 경력을 한 번도 부끄럽게 생각한 적 없어서(오히려 자랑스러움) 불만은 없어요.
하지만 언젠가 다른 딱지가 붙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