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의 다락방 - 태수와 산책
도대체의 다락방
태그
|
당신의 안부
안내
도대체+다락방+먼지님들
분류
전체
수다 잡담
적당한 잡담
월별 기록
사진 앨범
온갖
태수
글담 공책
시
소설
그림 노트
미영_美英
인형_人形
주희_Joohee
외계인의 편지
아빠와 싸이코
이야기
마음
당신의 무지개
Hello Dodaeche
etc.
문화 쌈지
영화/TV/만화
문학
음악
작업 서랍
출판물
기사/기고
etc.
다락 창고
그림일기
이것저것
퍼온것들
전시회
원더풀 라이프展 (08.7.31...
슬로우 슬로우 퀵 퀵展 (0...
새 글
이 순간, 지금
(2)
우리, 노처녀들
(4)
상처
(2)
2008/12
묘하게 묘한- 로맨틱 아일랜드
(3)
나
(12)
대화들
(4)
귀여운 여인
(7)
[만화] 아빠가 들려주는 철학...
(2)
그렇지
(2)
새 댓글
아 이거 진짜웃겨요!!!!!!!!!...
01/04 - 도로시
"감성은 말라가고 감정은 북...
01/04 - 도로시
추억이란건 정말 참 무서운...
01/04 - 도로시
당연한 거지만, 모두가 날 사...
01/04 - Jocelyn
나중엔 노처녀란 농담도 못하...
01/04 - Jocelyn
분명 잊었는데 그사람이 자주...
01/04 - 나비9
ㅋㅋ 저는 친구들끼리 종종...
01/04 - 도대체
19금 ㅎㅎ 아이디어 안 떠올...
01/04 - 도대체
좋은 친구. 근데 아직은 노...
01/03 - aspacia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으면 누...
01/03 - vk
맞아요 화면도 좋았죠. ^^...
01/03 - 도대체
이번엔 19금이군요 ㅋㅋ 모...
01/03 - vk
새 트랙백
fortune-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blogring.org
10월 11일 불만 합창 페스티벌...
어떤 치유
천원돌파 그렌라간 - 숨막힐듯...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이준익 - 고미숙 대담 동영상 :...
도서출판 그린비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Art at Home : Wonderful Life...
Different Tastes™ Ltd.
이별
What lies beneath?
발렌타인 데이 기념
Different Tastes™ Ltd.
고려대 경영대 등록금 차등화,...
내 안에 내가 사라져
달력
«
2009/0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저장소
2009/01
2008/12
2008/11
2008/10
2008/09
링크
2da
Fortune Cookie
반이정
수족관새
영화진흥공화국
태수와 산책
2008/08/21 16:25
[
사진 앨범/태수
]
지난 주부터 이번 주는 일하고 귀가하면 컴퓨터를 켜기도 싫었다.
이제 마감이 끝났다. 바로 다른 일 시작이지만 마음엔 여유.
사실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는 건지도 모른다.
사진은 지난 봄 동네 뒷산에서 찍은 건데
여름 동안엔 드글드글한 산모기 때문에 산행하지 않고 있다. 가을 되면 다시 올라야지.
도대체
2008/08/21 16:25
2008/08/21 16:25
산책
,
태수
트랙백 0
,
댓글
11
Trackback Address ::
http://dodaeche.com/trackback/1511
Jocelyn
| 2008/08/21 17: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쩐지 자꾸 덧글이 안 적혀서...
너무너무 안타까워 하고 있었는데...
이제 적히네요.
도대체 님의 옛날 포스팅을 다시 보다보니,
티파니 시절, '개털 알러지가 있다'는 내용이...!
태수도 키우시는 거 보니 이젠 괜찮으신 거죠?
그리고...
광화문을 가로질러 건너고 싶다는 소원은,
촛불집회 나가셔서 푸셨나요? ^^
도대체
| 2008/08/21 17:34 |
PERMALINK
|
EDIT/DEL
아 덧글이 안 적혔군요. 이전 스킨에 버그라도 있었나봐요.
개털이랑 먼지 같은 것에 알레르기가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아토피였던 거 같아요.ㅎㅎ
지금도 가끔 재발하긴 하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랍니다.
광화문을 가로지르는 소원은 월드컵 때 풀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Jocelyn
| 2008/08/22 0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예전 글들 다시 읽으면서 내내 덧글로 질문하고 싶던 것을 와르르르...;;
실례가 되었을까 두려웠는데..... 답 감사드려요!
도대체
| 2008/08/22 15:31 |
PERMALINK
|
EDIT/DEL
실례라니 별말씀을요 ^^;
앨리스
| 2008/08/22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써지는군!
그동안 발길을 돌린게 한두번이 아니라구 이사람아 (닥터피쉬)
우리언니도 아토피 및 개털 알러지가 좀 있는 예민피부이지만 개에 대한 사랑이 이겼지.
그리구...태수 말 잘 들어?
어깨끈으로 하면 막 뻗대고 앞으로 나가려고 할텐데. 목줄을 하면 통제가 쉽고 잘 따르거덩 참고하셈~
그리구 태수 보고싶다. 언제만나 우리는 비가 오네 ㅋㅋㅋㅋ
추신: 언니네 이발관 열심히 예습중인데
들을수록 좋다는 평들이 과연 사실이구만.
앨리스
| 2008/08/22 13:17 |
PERMALINK
|
EDIT/DEL
아그리구 그때 말한 왜,,,
소규모 결혼에 어울리는(그러나 이름이 아스트랄한) 그 장소 어디? 체리언니가 물어보는데 전혀 기억이 안나더라-ㅛ-
아그리구...
전에 내 블로그에서 대게 사진 보니 생각난다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뭐야 궁금한지가 백년이야 응?
도대체
| 2008/08/22 16:18 |
PERMALINK
|
EDIT/DEL
앨은 답글이 계속 써지나보네.
난 관리자 로긴을 해야 쓸 수 있고, 그냥 쓰려고 하면 자꾸 '차단된 아이피'라고 나와. 뭥미!!
혹시 오시는 분 중에 저처럼 댓글을 남길 수 없는 분이 계시면 이 글에 댓글을 남겨주세...........털썩;
태수는 평소에 말은 잘 안 듣지만 산책할 땐 가슴줄로도 괜찮아. 조만간 상봉하자.
언니네 앨범은 나도 들을 때마다 젤 좋은 노래가 달라지고 있고/
그 예식장은 저기 사진에 나와있는 곳인데, 한국자유총연맹 웨딩홀.(이너넷으로 찾아보니 걍 '자유센타 웨딩홀'이라고 하네)
에 또 대게에 관한 사연은 대개 되게 없지. -_-;;
아르하
| 2008/08/23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침없이 달려가는 태수!!!
도대체
| 2008/08/24 00:30 |
PERMALINK
|
EDIT/DEL
갈 길을 알아서 가죠 척척척. ^^
이수연
| 2008/08/23 1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이쁜 산책길이네요~
강아지들은 등산 참 좋아하는데^^
도대체님~ 저 줄이 어떤 거에요?
우리 애는 풀면 자유로운지 일단 엄청 좋아하는데 도저히 제어가 안되어서 줄을 세개나 연결해서 산책하거든요
저 줄은 얇으면서 뭔가 길어 보이네요??
도대체
| 2008/08/24 00:39 |
PERMALINK
|
EDIT/DEL
아아 저도 태수 따라다니는 게 벅차서 구입한 줄이에요. 쇼핑몰에서 '자동줄'이라고 검색하시면 많이 나와요.
강아지가 가는대로 줄이 3~5미터까지 나오구요, 그러다가 버튼을 누르면 그만 나오고, 한 번 더 누르면 당겨지는 식이에요. 줄자를 생각하시면 돼요.
태수 줄을 링크하려 했는데 품절인 모양이네요. 일단 제가 아는 쇼핑몰에선
여기
http://www.koreapet.co.kr/sub_c2.php?c_code1=19&c_code2=082&c_code3=&orderBy=price_selling
그리고 여기
http://www.doggle.co.kr/shopping/default.asp?code=700150&Top_menu=price2&st=&sp=&pnum=
첫번째 쇼핑몰은 저렴하구요, 두번째 쇼핑몰은 9900원 이상 주문하면 무료배송이에요. ^^
이름
암호
홈페이지
비밀글
#
1
...
#
119
#
120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
1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