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의 다락방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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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01:24

담담히 살기 거 되게 어렵네.

더 단단해져야겄다.



2008/08/29 01:24 2008/08/2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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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훈 | 2008/08/29 0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힘내셈 ... 다친 덴 괜찮으신 거죠?
도대체 | 2008/08/31 01:23 | PERMALINK | EDIT/DEL
쑤시긴 하지만 어쩔 수 없죠.ㅎㅎ
모임 즐거우셨어요? 다음 모임엔 출동하겠습니닷/
vk | 2008/08/30 1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담담한 삶을 살기 위해
단단한 껍질을 머리에 씌워야 할지
가슴에 씌워야 할지 요즘 헛갈리네요.

예전엔 꽤 담담한 삶을 살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담담한 삶이 아닌 무신경한 삶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도대체님은 더 단단해져 담담한 삶이 되길 바랄게요.
PEACE!!!
도대체 | 2008/08/31 01:24 | PERMALINK | EDIT/DEL
PE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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