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다면서 이런 거 읽을 시간은 있.............;;

(보기)





2009/11/14 05:37 2009/11/14 05:37

Trackback Address >> http://dodaeche.com/trackback/18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중한시간 2009/11/14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좋아요 ㅎㅎ

  2. 2009/11/14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야 한 20분은 보면서 웃었나 봐요 머리 아파
    도작가님 저 회뜨는 거 보고 싶어요 ㅜㅜ

    • 도대체 2009/11/18 02:32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남친과 술 마시다 취해서 잠들었다가 깨어나시면 눈앞에 회가...;

  3. 꿈꾸는다락방 2009/11/15 08: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완전 크리 작렬!!
    아침에 이거 보는데 혼자 엄청 크게 웃었어요.
    옆에 아무도 없는데 괜시리 돌아보게 되는데요~ㅎㅎ

  4. aspacia 2009/11/15 0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자발적미성년 2009/11/16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무실에서 월욜 아침부터 무음으로 웃다가 숨넘어가는줄알았어요

  6. 부화직전 2009/11/17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웃었어요..
    퍼가도 되나요? @_@
    마눌님 힘들때 보시라고 메일로 쏴드리려구요..

    • 도대체 2009/11/18 02:35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쿠 그럼요. 이거 저도 퍼온 건데요.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

  7. 이경룡 2009/11/18 0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고생들이 요금단말기에게 말장난하죠.
    "내가 누구냐!"
    "잔액이 부족합니다."

  8. 서민 2009/11/18 1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진짜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계속 웃다가...호호호.
    갑자기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니 시무룩해지네요 -.-

    • 도대체 2009/11/22 01:18  address  modify / delete

      퍼온 글이지만 잠시라도 웃게 해 드렸다니 영광이에요.
      '호호호' 란 글자를 보자마자 자동 음성지원이 되어 오빠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 ㅋㅋ

  9. 짱가 2009/11/21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며칠 전에 크크거리며 다 읽었습니다.
    근데 기억이 안나요. 장동건 밖에...-_-
    그래서 저도 퍼갑니다.

    • 도대체 2009/11/22 01:19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네!
      (저도 분명 까먹을까봐 두고두고 보려고 퍼왔어요;)

  10. 이이경 2009/12/21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체 누나 안녕하세요.
    저 이이경이에요(기억하실지...)
    제대하고 학교 다니다가 지금은 한전 인턴으로
    인도네시아에 와있어요.
    29일에 귀국한답니다.
    여기 인터넷사정이 안좋아서 메일만 확인하고 살다가
    다락방이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그대로시네요^^
    힘이 됩니다. 뵌적은 없지만 ㅋ
    기약없이 꾸준히 들어올터이니, 잊지만 말아주세요
    행복하시구요 ^_____^

    • 도대체 2009/12/22 01:34  address  modify / delete

      와... 외국에서 지내는 인턴 생활이라니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네요.
      설레고 긴장되고 들뜨고 뿌듯하고 막 여러 감정이 교차할 것 같아요.
      인도네시아에서도 안부 전해 주시고! 고마워요! 'ㅅ^
      남은 일정 잘 마치고 건강한 몸으로 귀국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