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피부염.
역류성식도염.
임파선염.
3개 부문 동시 석권.
왜 이러나염.
염불이라도 외어야 하나염.
염 염 하다보니 염병할; 이란 말이 절로 나와염.
지난 가을부터 떨어진 체력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더니
되려 안 좋아져서 상당히 우울하다.
실은 가을에 다친 꼬리뼈도 겨우내 계속 아팠고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생겨서;
병원 오가는 것도 지겹고
자꾸 이러니 마음도 약해져서 쉽게 울컥한다.
이렇게 되니까 오기가 생기기도 한다. 건강해질테다.
그러나 사실 오기랄 것도 없이,
운동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
으면 좋아질 거라는데 그게 대체 왜 이리 어려운 것일까.
여하간 이로써 올해의 화두는 자연스레 면역력 증강과 건강 회복이 되었다.
나는 이미 미인이니까, 건강해지면 자연스레 건강미인이 됩니다 ㄳ.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강미인도 미인이라 박명할지도....
그러니 그냥 우리 평범녀의 삶을 살아요.ㅋ
(농담인데..삐지지 않을 거.....죠?)
계속 그렇게 아프셔서 어케요ㅠ.ㅠ
꼬리뼈가 아직까지 아프시군요....
아토피, 식도염, 임파선 모두 스트레스와 관련있네요.
디톡스 음식 많이 드시고, 어서 쾌차하세요.
티벳버섯인지 뭔지가 좋다던데.....
안미녀의 농담에 진짜 미녀가 이런 말씀을 하시면......orz
건강이냐 미모냐 둘 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건강이에요.
제가 예쁘기까지 할 필요는 없...... 아 이런 농담은 이제 그만;;;
친구들 추천으로 프로폴리스랑 정관장을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무럭무럭 자라라 면역력아;
여튼, 늘 고맙습니다. :)
난 들어놓은 보험도 없는데.
무식하게 아프지 말아야지 마음만 먹네 매일.
아프지말자! 아프면 화나!
내 보험 그것도 영 쓸모없는 것 같아서 이참에 해지할까 하다가
혹시 또 재수없게 닥칠지 모를 사고;라도 대비해서 걍 놔두기로 했어.
난 근래 병원을 하도 들락거려서 이제 보험도 순순히 못 들 것 같다.
아프지 말자.
저도 오랫동안 아토피랑 동거동락하고 있어요.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전혀 모를정도로 힘들죠...
부디 좋아지시길 빌어요~
저도 중학교 때부터 그래요.
한동안 사라졌다가도 피곤하거나 하면 바로 튀어나오네요.
몸을 살살 잘 달래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꿈다방님 아토피도 훠어이~ 가라 이눔아~;;
우리.....몸보신이나 하러가자.....
몸과 맘을 위해......
아 저번에 애들 만나러 갔는지 안 물어봤네.
양아가 사 주는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대체가 빨리 나아서 팔팔 뛰어댕기기를...
아수라 발발타!!!
크으 고마워요 오빠.
얼른 나아서 오빠들 모일 때 또 나가야죠. ㅎㅎ
아프지마세염!! ㅋㅋ
역류성식도염 -> 위염 -> 위궤양 -> 암 ㅎㄷㄷㄷ
순으로 진행 됨담니다
좋은거 많이 먹고 튼튼해 지세요 ㅎㅎ
그리고 건강미인이 대세..
건강해보이면 왠만해선 미인으로 보임 *.*
혹시 역류성식도염 검색해서 들어오는 이들이 볼까 하여 답글을 다시 답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염의 전단계가 아니랩니다. 위가 아니라 식도에 생긴 염으로; 위암이 아니라 식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병이라고 합니다;
좋은 거 먹고 가려 먹고 따져 먹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도대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 먼지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고맙습니다!
부화직전님도 복 많이 받으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