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 대학로에서- 전에 다니던 안그라픽스 분들을 만났다.
사진은 동욱 쌤 카메라로~
기획자 지구방위대 동욱 쌤, 모범청년 에디터 경섭 씨, 아름다운 에디터 은영 언니


따뜻한 기획자 지형 언니, 귀염둥이 디자이너 현주 씨,
안그라픽스에서 네이버로 옮긴 디자이너 상근 선배도 함께.


함께 사진 안 찍은 유진 선배, 광표 씨, 주희 씨, 곧 아기엄마 될 아랑 씨......
모두 반가웠습니다. ^ㅅ^/ 잘 지내세요!!
여자친구 만나러 가느라 못 왔다는 김준 씨도 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