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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3/11 15:41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0/03/11 18:02  modify / 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신크루지 2010/03/11 15:31  modify / delete / reply

    입원하셨다는 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서 빨리 쾌차 하시길 바랄께요.
    저도 여러가지의 이유로 (건강, 미용 등등-_-) 병원을 세 군데 다니고 있는데, 어떤 이유라도 병원가는 건 절대 유쾌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제발, 다시 건강해 지시기를...!

  1. 방배동 지니 2010/02/27 17:31  modify / delete / reply

    정말 오래간만에 왔는데..
    몸 여기저기가 고장나서 병원을 들락날락..
    지쳐버렸다능..
    흑흑...

    • 도대체 2010/03/01 11:17  modify / delete

      아이고! 지니님도!
      지니님은 아버님인데 몸 관리 정말 잘하셔야 해요. 물론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게 아니란 걸 잘 압니다. -_-;;
      저도 여기저기 고장나서 올해 목표는 무조건 건강으로... 일단 정관장과 프로폴리스를 장기복용하기로 마음먹고 실행중이에요;
      역시 오랜만에 나누는 삼십대의 인사는 건강을 소재로;;
      아무튼 무조건 건강하세요.

  1. 자발적미성년 2010/02/26 11:27  modify / delete / reply

    사람이 당면한 문제가 크면, 정신을 놓게 되는거 같아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해결이 나니,
    가슴에 피멍들도록 안아파도 될텐데.
    왜이렇게 숨찬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 도대체 2010/03/01 11:09  modify / delete

      미성년님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걸 알면서도 그 순간엔 괴롭고 힘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대신 '지금 이 순간 괴로운 건 당연한 일이니, 괴롭다는 사실에 괴로워하지 말자' 라고 주문을 외워보시길 권해요. 본인이 괴롭다는 사실을 자꾸 상기하지 않는 것으로도 저는 좀 나았거든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부디 얼른 회복하시길 바라요..

  1. 군기반장..(?) 2010/02/12 16:36  modify / delete / reply

    언니야! 새해 복 많이 받아~~
    글구..ㅋㅋ 이번해는 순탄한 해를 보내도록해~
    이미글렀나? 캬캬캬~~
    나 추석 지나고 다시 일시작해~
    조만간 또보자~~

    • 도대체 2010/02/17 01:52  modify / delete

      이미 글렀나? ㅋㅋㅋ
      직장 골랐구나. 그런데 추석은 9월인데 너무 많이 남았다......크하하
      재밌게 잘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