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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의 다락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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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Mar 2010 01:3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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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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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원했습니다.왜 아픈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무시무시한 병원비 영수증을 남긴 채; 검사 두 개를 더 하자는데 일단 퇴원했어요. 그 검사는 이달 하순께 다른 전문병원에서 할 거예요.입원 기간 동안 겪은 일들, 누워 있는 동안 머릿속을 지나간 별의 별 생각들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까 해요.아무튼 아무 일도 안 하고 쉰 게 도움 됐는지, 뭔지도 모르고 잔뜩 처놓고 처맞은 항생제 때문인지복통은 많이 호전된 상태입니다. 끄어~ 염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odaeche.com/186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적당한 잡담</category>
			<category>퇴원</category>
			<author>(도대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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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r 2010 01:3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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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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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아직 병원에 있어요.아랫글에 썼듯 병원에 동전 넣고 쓰는 PC가 있긴 한데 낮엔 누군가 쓰고 있을 때가 많고 ㅎㅎ 전자렌지, 냉장고 등이 모여 있는 배선실에 있다보니 들락거리는 사람도 많아요.또 블로그에 이런저런 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잘 나지 않네요.병실은 아까부터 일찌감치 한밤중이라 (다들 일찍 자요)그나마 여기에선 일찍 자는 편이지만 그래도 남들보단 야행성인 저는 ㅎㅎ 잠시 나와 있어요.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이런저런 검사를 하고 있는데복통...&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odaeche.com/186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적당한 잡담</category>
			<author>(도대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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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r 2010 22:53: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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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원</title>
			<link>http://dodaeche.com/1858</link>
			<description>간밤에 앞글 올리고부터 보란듯이 통증이 심해져서;날 밝고 병원에 와서 입원했습니다.입원의 주목적은 왜 아픈지 찾아내는 거예요. 병원에선 만성맹장이랑 골반염을 의심했는데 둘 다 아닌 걸로 나왔어요. 배 주위 임파선이 붓긴 했는데 그것 때문인지도 모른다고.입원한 김에 푹 쉬다 가려고 했는데 역시 쉬는 건 집이 최고...! 이건 쉬는 게 쉬는 게 아니여;링거 맞고 피 뽑고 이 검사 저 검사 하러 다닌 하루가 피곤하기만 해요.병원 오기 전날 밤 새워 일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odaeche.com/185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적당한 잡담</category>
			<category>입원</category>
			<author>(도대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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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21:5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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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과 문화센터</title>
			<link>http://dodaeche.com/1857</link>
			<description>1. 병원저번에 장염 걸린 게 장염이 아니었는지?삼일치 약 먹은 후로도 자꾸 배가 아프기에 음식에 신경쓰며 지냈지만 소용 없더라고.아예 금식을 좀 해볼까도 생각하고 있던 중이었다.그러다가 어제 낮에 일 얘기하러 친구를 만나러 홍대 앞으로 향하던 길.아침부터 다시 아프던 배가 지하철에서부턴 심하게 아파왔다.마침 약속장소 바로 옆에 병원이 있는 것을 발견; 친구를 만나자마자; 잠시 병원에 좀 다녀오겠다고 이야기하고 갔다.병원에선 배를 눌러보더니 만성...&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odaeche.com/185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적당한 잡담</category>
			<category>문화센터</category>
			<category>병원</category>
			<author>(도대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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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00:5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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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 일러스트] 꿈을 꾸어라(꿈꾸라) - MBC 희망특강 파랑새</title>
			<link>http://dodaeche.com/1856</link>
			<description>글_MBC 희망특강 파랑새, 그림_김성희, 표지 일러스트_도대체리젬, 2010.02.19, 124p표지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연아씨를 저렇게 그려서 미안합니다. 안지 마! 안지 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odaeche.com/185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출판물</category>
			<category>꿈꾸라</category>
			<category>사실 다 죄송;;</category>
			<category>행복특강 파랑새</category>
			<author>(도대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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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daeche.com/1856#entry1856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10 03:31: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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